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올 한 해 행복한 일도 많았고, 힘들었던 일 억울했던 일 다 많은데, 그냥 다 지난 일이니까 잊어버리자 기억해 봤자 스트레스만 쌓이니까 시원하게 욕이나 한 번 해야지 씨발 이런 좆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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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지막 날인데 나름대로 행복하게 재밌게 하루를 보낸거 같아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제발 2022도 무탈없이 즐겁게 공부 열심히 하면서 내가 바라는 대학 갔으면 좋겠고 앞으로 행복한 날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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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지금까지 19년동안 수고했어 사실 뭘 한게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19년 살아온것도 엄청 수고한거야 이제 앞자리가 2로 바뀌네 나이가 점점 먹는게 너무 슬픈일이다 이제 20살이 되어 청소년이 아닌 어른이 되니까 더욱더 성장한 내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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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21년 많이 힘들었다 행복하기만 하면 좋겠지만 2022년도 힘든 순간들이 생기겠지 그래도 2022년은 그런 힘든 순간들을 올해보다 더 잘 넘기고 우울은 적고 행복이 많았으면 좋겠다 올해 정말 수고했어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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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동안 수고했어 힘든 한 해였지만 잘 견뎌낸 너가 참 대견해 앞으로도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꾹 참고 견뎌내보자 넌 할 수 있어 2022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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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도 있네요. 먼저 2021 1년간 너무 고생 많았어. 정말 다사다난 했던 2021인거 같네. 취업을 목표로 입학한 마이스터고였지만 결국 난 취업을 포기하고 계열마저 바꿔서 대학을 선택했네. 지금의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아니 더 적게 후회하기 위해 나의 4년을 다시 또 조금은 태워보려고 해. 지금까지 잘 버텨 왔으니 잘 할거라고 나는 믿어. 나여서 가능했던거고 나여서 버틴거야. 앞으로는 다른 사람이 먼저가 아닌 내가 먼저인 이기적인 내가 되어야 살아 남는다. 남을 챙겨줘서 이득 본게 과연 있었을까. 아니다. 항상 나의 손해로 마무리였다. 난 지금도 손해를 보며 지내고 있는데 남은 인생을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다. 2022에는 직장인이 아닌 대학생으로서 시작을 하게 될것이다. 또한 1월1일을 육상이 아닌 실습선 즉, 배 안에서 맞이하게 되었다. 첫 20살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내게 되었다. 지금 보다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조금만 더 힘들자. 잘 버텨왔고 잘 버틸 수 있어. 앞으론 제발 행복하길 2022 힘내자. 울지말자. 아니 울어도 괜찮으니까 한번만 펑펑 울어보자. 조금이라도 마음의 응어리가 풀리지 않을까 싶네. 한번만 울고 행복해지자.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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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마지막날 대학생활. 새내기생활 제대로 누리지도 못한채 21살 ... 정말 .. 허무하다 ... 2학년땐 공부도 피아노 실기도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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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를 왔다 정말 이제 끝인게 믿기지 않는다 아닌가 실감난다 슬프다 많은일이 있었고 슬프고 행복했던2021이 지나간다는게 올해 좋은친구들을 많이 만나서 다행이다 2학년4반은 절대 못잊을것이다 이제 2021은 떠나간다 오늘 내 고민들어주고 위로해준 친구,일년 동안 내 곁에 있어준 친구, 내 힘이 되어준 친구들을 만나서 정말 감사하다 내 친구들을 잃고싶지 않다 소중한 친구들이다 사랑한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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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정말 수고 많았어~! 잘 버텼다. 2022년도 잘 살아줄 거지? 고마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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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 언제 보냐는 말만 약 62번 정도 오간 것 같은데 다들 얼굴을 한 번씩 밖에 못 봐서 너무 아쉽다. 자유롭게 만나서 편하게 놀고싶은데 이놈의 코로나가 도와주지 않네. 우리 사이를 질투하는걸까? 적당히 눈치껏 빠져줬음 좋겠다.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수 있을까, 그냥 그만둘까 했는데 어느새 거의 1년 다 된 돈의 노예가 되어있었다. 다행히 야무지게 돈을 모아논 덕에 동생이랑 자취도 시작하고, 살림살이도 사고, 장도 보고 자취새내기가 됐다. 하지만 난 부모님 곁이 좋다. 아기새처럼 받아먹고 싶은 마음이 크다. 살은 더이상 빠지지 않는다. 그만큼 먹어서일까? 아니 먹고살자고 먹는건데 살은 왜 안 빠지지? 얘도 내가 날씬해지는게 질투나나보다. 그래도 찌지도 않으니 그것으로 나름 위안을 삼지만 22년에는 3키로만 더 빼보고싶다. 왜 3키로만이냐고 하면 이유는 알려주고 싶지않다. My secret- 22년에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싶다. 준비는 잘하다가도 준비하는 것에 에너지를 쏟다보니 결과물이 안 나온다. 준비한게 머쓱할 정도로... 에너지 분배를 잘해서 좋은 결과물이 눈 앞에 보일 수 있도록 하고싶다. 나 포함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잘하고싶다. 챙겨주는 것도 받는 것도 뚝딱거리며 어색해하는데 먼저 챙겨주는걸 연습으로 시작해볼까 한다. 다들 아프지 말고, 행복하고, 돈 많이 벌고, 살 빠지는 한 해가 되길 빌게! 물론 나도!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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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동안 지켜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2022년도 모두 행복하세여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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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실패했다하더라도 마음고생 많았고 수고했어!!! 내년에는 그래도 덜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덜 받는 사람이 되기를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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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나 수고했다 2022년의 나 언제나 행복하고 행운 가득 터지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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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해돋이를 보기엔 나를 못 믿으니 마지막 달을 보려고 바다왔는데… 달이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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