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꾸준히라면 꾸준히 이 어플 써봤는데 마지막은 이런 질문이 나오는구나 처음봤어 나는 지금 감기에 걸렸는지 골골거리고 있다 그래도 마지막 날 혼자 출근 해야 하니 컨디션 관리 하면서 지금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려 한다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도 있지만 두려움도 큰데 행복하고 평안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됐으면 좋겠고 그러길 바란다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그리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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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라면 꾸준히 이 어플 써봤는데 마지막은 이런 질문이 나오는구나 처음봤어 나는 지금 감기에 걸렸는지 골골거리고 있다 그래도 마지막 날 혼자 출근 해야 하니 컨디션 관리 하면서 지금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려 한다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도 있지만 두려움도 큰데 행복하고 평안하고 즐거운 한 해가 됐으면 좋겠고 그러길 바란다 아프지말고 건강하자 그리고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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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깨질것같이 아픔 지금. 자야하는데말이지 패턴이 망해버렸구만 방학은 늘 이렇지 벌써 12월 31일이다 수고했다 올 한해도 올해 나쁘지 않았는데 내년엔 조금만 더 행복해져보자 안녕 잘 자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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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이 어플을 쓰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너를 한 번 끄적여보려고 올해도 작년처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송아 네 생각을 했었던 거 같다. 특히 힘들 때면 더 더욱. 내 전여친들에겐 미안하지만 심지어 여자친구가 있을 때에도 그랬다. 그래서 호감있긴 했더라도 가다 뚝 끊기고 마음이 잘 안갔나 싶다. 쓰레기새기였네 나 솔직히 부질없는 짓이라는거 다 안다. 근데 뭐 어떡해 지금 거의 3년이란 시간이 다가오지만 네 생각만 하면 아직도 가슴이 시큰거린다. 우리는 분명 제대로 된 데이트 한 번 하지 못했고,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기 전에 좋아하는 감정까지만 있었던 사이였다. 하지만 너는 내게 너무 강렬하게 남아있다. 우리가 몇 번의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고, 다시 한 번 네가 나에게 고백을 하였을 때가 기억이 난다. 2020년 3월 14일로 기억한다. 사실 전부터 너의 말과 행동으로 느끼고 있었다. 아 네가 다시 날 좋아하는구나라고 너는 감정을 프로필 뮤직에 담아 겉으로 속마음을 표현했으니까. 그 때의 노래가 Billie Eilish - wish you were gay 였었다. 그럼에도 나는 네 고백을 받지 않았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대신 네가 노력하면 그만큼 받아줄 수 있냐는 말에 나는 병신같이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게 한 달정도 연락을 이어가다 진전이 없는게 느껴졌는지 너는 서서히 연락을 끊었고, 나도 더 이상 보내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건 내 인생에서 제일 후회되는 일들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그냥 딱 말하자면 나는 너를 좋아하게 된 이후로 단 한 번도 너를 좋아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특히 내가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나는 널 좋아했다. 너도 그랬었을까 그럼에도 내가 네 고백을 받지 못한 이유는 우린 이미 몇 번의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사이였으니 나는 더 이상 너를 잃기가 싫었다. 그 헤어졌을 때의 그 아픔이 너무 싫었기에 나 혼자 짝사랑하는 한이 있더라도 옆에서 평생 너와 함께이고 싶었다. 그리고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 타이밍이 너무 안맞았었다. 부모님의 이혼문제로 싸우고 한 분이 집을 나가고 중간에서 매일같이 나에게 서로에 대한 험담을 하는 것을 들으며 말로 표현못할 스트레스를 받아왔었다. 이 일이 얼마 지나지 않아 너에게 고백을 받았던 것이였다. 너는 아마 모를 것이다. 내가 너에게 털어놓지 않았으니까 일부러 그러지 않았다. 너에게 내 힘듦을 일부라도 넘겨주고 싶지 않았으니까 이런 나 때문에 네가 조금이라도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 지금 당장의 내가 이렇게 힘든데 버거운데 이런 상태로 내 이기적인 마음때문에 너와 다시 만난다고 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너는 무슨 죄일까 그리고 여유없는 내가 감히 너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컸다. 연락이 끊기고 나는 이게 맞다고 생각했다. 내가 너를 다시 만나 계속 힘들게 하는거보다는 당장은 많이 힘들겠지만 앞으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네가 나의 sns들을 차단하고 날 지우려고 한 모습들을 보며 정말 가슴아팠지만 꾹 참았다. 그래도 나중가면 괜찮아지겠지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착각이였다. 가면 갈수록 너에게 해주지 못한 것들이 후회로 가득 남고 그 후회들은 나를 마구마구 갉아먹었다. 21년 2월 입대를 하고 7월달쯤 많이 늦었다는거 나도 잘 알지만 후회가 한가득이라 너무 힘들어 용기를 내어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거짓없이 솔직하게 정리하여 미안하다고 연락을 하였다. 일부러 그 때의 내 상황들이 어땠는지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구구절절말해봤자 힘들었던 너에게 변명따위만 될 거 같아서 하지만 내가 네 입장을 생각하며 말을 했다 하더라도 너무 내 생각만 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이미 너는 등을 돌려서 그런건지 내게 단 한 번도 그러지 않았던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너 편하려고 이렇게 말하는거 아니냐고, 이제 와서 왜 연락하는건데 이럴거면 차라리 연락하지 말지 그랬어, 앞으로도 평생 마음의 짐으로 가지고 살아”라고 너는 말했다. 나는 너와의 사이가 다시 나아질거라는 걸 아예 기대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이런 반응도 아예 생각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너에게 진심으로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었다. 내 마음이 너에게 닿았을지는 모르나 닿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너의 그 마지막 말이 날 철렁이게 했었다. “내 애인이 안좋아하니까 더 이상 연락하지 마셈 ㅇㅇ” 연인이 있다는건 둘째치고 그렇게 말했다는건 이제는 우린 다시는 이어질 수 없는 남보다 못한 사이와 같다는 뜻이 된거니까 그렇게 나는 평생 마음의 짐으로 가득 안고 가겠다고 다짐하고 8월에 휴가를 나와 미처 버리지 못했던 커플링을 버렸다. 그러면 조금은 너에 대한 미련도 감정도 버리고 짐만 메고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러긴 무슨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까지도 너를 생각하고 있다. 추억은 많은데 남은 게 없어서 회상으로나마 너를 볼 수 있다. 너의 소식이 궁금하나 겹치는 인연도 없어 너를 들을 수가 없네. 그냥 이렇게라도 내 진심을 말하고 싶었다. 시간은 왜 다시 되돌릴 수가 없는 걸까 정말 아프게 해서 미안해.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송아야. 내가 불행한 만큼 너는 더 잘 지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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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갑자기 자유롭게 쓰라고 하니까 먼가 더 어렵네.. 게다가 지금은 정말 새벽인 4시 7분.. 이번 년도 고등학생이 되니까 진짜 시간이 순삭이더라 연애도 하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귄 2022년이었어. 첫 고등학교 생활 혼란스럽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을텐데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나 자신. 내년에는 걱정거리가 더 줄어들고 긍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고1 때 공부를 해야한다고 엄마가 그렇게 경고를 했는데 너는 왜 엄마 말을 듣지 않은거니 2학년 때 진짜 불 태워야 해.. 두렵다 그치만 이번엔 정말 진심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서 공부했으면 좋겠어 후회 없도록!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는 좀 더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아니면 얼른 새로운 진로를 찾아보자. 1학년 진로탐색기간은 끝났어. 이제 시간이 별로 없다? 대학은 가야지 하하ㅓ하하핳 내 미래 두렵구나~ 잘 살아야 할텐데 지금 이 성적으로는 대학은 커녕 몸 쓰면서 일 해야할 것 같다. 정신 제대로 차리고 공부하자. 다 이겨내자. 정말 해내보자. 2023년도 금방 지나갈 거 알잖아. 그냥 죽어라 공부만 해보자 이번 년도는 뭐라도 부모님께 선생님께 보여주자 난 항상 나를 응원해 누구보다 더. 나는 나를 사랑해. 이번 겨울 방학 때 놀 생각보다 공부하고 예습하는 시간을 가져볼게. 혹시라도 놀고싶은 마음이 커진다면 잠깐 놀게 ㅎ 하지만 계속 놀다보면 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니까 정신 제대로 차리고 힘내자 파이팅 2022년 정말.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 어려운 일이 닥쳐도 차근차근 잘 해낼게 나만 믿어 2023년은 너의 해야! 다 부서버려!!!!!! 젤 사랑한다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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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많이빼서 너가 당한거 다 복수하고 나 정말 좋아해주는 남자친구 만들어서 이제 행복하게 지내자 나 자신부터 좋아해주고 2023년도엔 꼭 좋은사람들이랑만 친하게 지내자 이제 공부도 좀 하고 먹고싶은거 있다고 다 먹지 말고 사람처럼 살고 돈도 아끼자 꼭 건강하고 2023년에는 꼭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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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내 마지막 10대를 알차게 보냈나 생각해봤다. 후회와 아쉬움이 남으니 알차게 보내지 못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에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인연과 추억들이 쌓였으므로 나름대로 알차게 보냈다고 자부할 수 있을 거 같다. 다사다난했던 고등학교 생활이 내일이면 끝난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내 첫사랑과 소중한 친구들, 선생님과도 이별한다니 참으로 무서운 일인 거 같다. 스무살이 돼서 설레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아직 준비가 안 된 거 같다. 아직은 고등학생으로 남고싶은 마음이 큰 거 같다. 그토록 자유를 얻고싶어했던 난데 왜 막상 자유가 눈 앞에 다가오면 두려울까? 내년이 되면 아예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게 되는데 난 아직 자신이 없다. 자신이 없는 걸 보니 아직 난 어린가보다 고민 많던 열아홉을 끝내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는 스무살이 왔다. 괜찮아 어떻게든 이겨내겠지 다들 2022년 수고 많았고 행복했길 바랍니다. 다가오는 2023년도 부디 건강하고 사랑으로 가득 찬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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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 2022년도 정말 다사다난 했고 많은 좌절과 그 안에서 배울 점이 있었지만 유독 많이 울었던 해인 것 같다. 좋은 사람들과 좋지 않은 사람들을 구별할 수 있게 만들어준 발판의 해였으며 나를 한층 단단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그리고 뜻깊었던 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2023년✨ 정말 힘들고, 아프고 상처 받겠지만 내가 그만큼 더 나아간다는 증거니까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다 견뎌낼 수 있는 해였으면 좋겠다. 다짐한 것들 다 지키기만 해도 반은 갈 텐데,, 잘하자잉 엄마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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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얼 내가 내일이면 20살이 된다 이제 앞자리가 바뀌고 사회로 뛰어든다 내 인생 처음으로 집을 나가서 생활도 하는데 잘 적응하고 살지 기대되면서도 불안하다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10대가 그리운 느낌..🥹 늘 행복한 일만 있고 늘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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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 마지막 날이네요 다들 이번년도는 행복하셨는지요?? 이번년도가 행복하셨다면 다행이고 행복하지 않으셨다해도 내년엔 꼭 행복하리라 믿어요 다들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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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들이 많았음에도 꾸준히 달려온 내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그동안 십대를 대학을 위해 달려왔는데 대학 합격했으니 첫 발걸음은 끝이라고 봐야지 공부하느라 수능 준비하고 치느라 고생 많았다 내자신 지금부턴 내 인생에 새로운 시작인데 떨린다 미래에 더 성숙해진 내 모습이 기대되기도 하면서 대학생활이 걱정되지만 너무 긴장하지 말자! 그리고.. 사랑에 너무 목매이지 말자 니 인생에 니가 젤 중요해 2023년에는 이거 꼭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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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2022년을 지나 새로운 해가 오네요. 제게 있어서 올 한 해는 정말 뜻깊은 한해였던 것 같아요 힘든 수험기간에 운이 좋게도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힘듦을 같이 나눌 수 있었고 힘든 시기를 보내며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기였던 것 같아요 근데 끝이 좋지는 않네요 20대의 첫 시작을 실패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어찌보면 목표를 향한 재도전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많이 좌절스러웠어요 .. 원하던 대학에 예비1번으로 바로 앞에서 문이 닫히는 걸 마주하게 되었고 제 고등학교 3년이 그냥 헛되었던 것 같아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성적에 맞춰서 안정적으로 다른 곳을 갈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도전하는 힘든 쪽을 선택했어요 이게 실패라고 생각하진 않을래요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내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힘든만큼 정말 많이 성장하는 제가 될 수 있겠죠 ? 저보다 더 힘든 분들도 계실 걸 알아요 최선을 다하다보면 분명 좋은일이 우리 앞에 나타날거에요 모두 가는 방향이 다르겠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봐요 내년 이맘때는 더 성장해서 만나요 우리. 2022년 다들 수고 많으셨고 2023년도엔 더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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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뒤돌아보지 말고 열심히 해보자.. 미루지 좀 말고 해야 할 일을 제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안 하는 것도 시간관리에 있어서 중요하다 상법 기본강의 때 심유식쌤이 해준 말인데 기억에 남아서 여기에 써본다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뭔가를 얻으려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 그게 무엇이든 간에 값지고 귀한 것일수록 포기해야 할 것들도 많아지겠지 연봉 높다고 부러워할 게 아니라 그들은 주어진 시간 동안 누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기꺼이 포기하고 공부에 청춘을 바쳤기 때문에 대접받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열정을 잃은 채로 방황하면서 보낸 올 한 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니 어쩌면 의미 있는 한 해였다 할 수 있겠다 아쉽지만 내년에 다시 잘해보자 난 뭘 해도 될 애야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못 할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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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있었던 고된 일들에 질문이 없다는 것만으로 위로받는 기분이다. 올해 잘한 순간은 계속되기를, 아쉬운 순간은 잘 대처하기를, 벅차게 행복하기를, 힘듦을 느끼고 극복해내기를, 또 내년의 나를 위해, 그런 나를 사랑하기 위해, 그 사랑이 다른이에게도 느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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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힘들게 또는 즐겁게 달리느라 수고 많았다. 때로는 좌절을 느끼지만 예전의 나와는 다르게 금방 털고 일어나는 모습에 칭찬하고 싶어. 2023년에는 무조건 행복한 일들만 생겨야 하지만 어쩌다 장애물이 생긴다면 뛰어넘자. 장애물은 뛰어넘으라고 있는 거야! 내 곁에 따스한 조각들이 불어오길 바라면서. (( 우리 가족 수고했어. 이제 정말 행복하고 건강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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