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러명한테 다굴 까였던거, 아빠가 나 심하게 때리고 욕했을때 그 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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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memory you wish you could erase?
친구 관계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동안 받았던 상처들을 극복해내지 못한 나자신이 혐오스러웠던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다 추억이라 지우고 싶은건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지금까지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 현재까지는 내 삶을 만족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등학교 졸업식날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해보면 많겠지만 그것도 다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파서 누워계셨던 할아버지한테 더 예쁘게 말 못해드린게 너무 죄송스러워요... 돌아가시기 전날에도 제 말투가 예쁘지 못했어요.. 후회되고 보고싶고 그러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의 격한 싸움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일들이 가끔씩 문득문득 생각나면 후회되고 화나고 미칠 거 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당시 난 초등학교 5학년 혹은 4학년 이였을거다. 그때 친한 친구가 생겨 전에 어떤 남자아이가 나한테 다른 친구를 통해 고백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근데 그 친구 년놈들이 그걸 굳이 확인해야한다면서 그 남자아이한테 나 한테 고백을 한 적이 있냐는 얼탱이 없는 질물을 하였다. 그 남자아이는 당연이 아니라고 하였고 그렇게 넘어가는 줄 알았으나 그때 수업이 시작하였고 수업시간때 애들이 나와 그 남자아이에 관련이 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공식적으로 우리에게 질문을 하고 그 남자아이는 저에게 고백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아이에게 통해서 들었다 라고 말하고 어물쩍 넘어갈려고 했는데 시발 친구가 한년은 “아니 00이가 00이 한테 다가가서 고백했다고 했어요!!”라며 개 좆 병신같은 꽃구라를 펼쳤고 앞 친구놈은 쌰발 그걸 맞받아쳐서 나를 아주 개병신망상병 미칀련으로 만들었다 개썅쌰발 그때 맨탈 준내게 박살이 난 나는 그때로 울어버려서 사건은 마무리가 되었지만 아마 그애들은 내가 그 남자아이를 짝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 이다. 사실 난 그새끼 친구좋아했는데 씨발
기록 보기질문 보기무언가 그 차가운 분위기. 나를 무시해버리는 듯한 그 눈동자들 그런 기억들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모든 기억들이 다 소중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어떤 결정이든간에 내가 한 결정이기에 지우고 싶진 않아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친구에 대한 기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교에서 있었던일.이유없이 욕먹고 다님..
기록 보기질문 보기중학교 1학년 때 어떤 친구의 무리랑 같이 놀았던 기억, 그거때문에 자존감 낮아지고 사람이 좀 무서워졌었다. 그래도 지금은 잘 극복하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걔랑 정 반대, 즉 뒤바뀐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내가 음악을 좋아한다고 처음으로 느꼈을 때.. 좀 슬픈 이야기지만 그때 이후로 음악에 관한 꿈을 키웠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고,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다툼이 있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지금 후회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전남친의 기억.. 내가 찼는데 내가 후회되고 내가 힘들고 내가 지치고 내가 보고싶고.. 그 짧은 시간안에 결정해서 헤어진다는 결정을 내린것이 정말 후회스러워서 그리고 걔랑 이제 친구라는 관계조차 되지 않는 다는것이 정말 괴롭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제발 아는 척좀 해줘ㅠㅜ
기록 보기질문 보기첫 여자친구 때린 것.
기록 보기질문 보기졸업사진.. 하필 졸업사진 찍기 전날 눈썹 정리 하다 다 밀어버려가지구 하..무슨 짱구 마냥 그리고 갔었는데 그 당시엔 괜찮은줄 알았지ㅅㅂ..다시 찍고싶다 아오!!!
기록 보기질문 보기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은 있지만, 그럼에도 지우고 싶진 않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일들 이기에.. 마음 한 구석에 묻어두고 살아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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