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special memory with your parents?

아무리생각해도 시기적으로 우리집 가족 모두가 행복했던추억은 어린이집 발표회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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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어느날 곡성에 놀라간적이 있다. 할머니 댁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앞마당에 조그만한 텐트를 치고 아버지와 야영을 했던 기억이 있다. 그날은 왠지 그러고 싶었고 부모님도 그러라고 했던 날이다. 왜인지 모르지만 그날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부모님과 함께 곡성 기차마음과 영화 세트장을 구경하면서 이런저런 사진을 찍고 노는데 그날의 기억이 선명하다. 지금도 떠오를때 입가의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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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1 or 2 때 엄마 아빠가 화해를 한 날 이었는지 외식을 하러 가는길 이였다. 가는 내내 시끌벅적 시끌벅적 엄마 아빠는 오래된 친구처럼(사실 동갑은 맞음 ㅎ) 장난을 치고 그 대화에 끼는 나와 오빠, 그리고 우리 가족은 완전체였다. 이젠 영영 돌이킬 수 없는 향기로 남았지만 그시절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겐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이였다. 그저 추억으로만 간직해도 감사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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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족들다같이 여행이나 올라간적이없어서 딱히 추억이 생각이 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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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별한 날 부모님께서 오셔서 사진을 찍고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감사했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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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제가 초등학생 때까지 산악회를 다니셔서 여러 산과 해외에 있는 산들도 함께 같이 등산하셨습니다 ♡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셨죠 ♡ 하지만 지금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들은 다 추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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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최근에 Łйㄱr 바다 보고싶다고 해서 밤에 다같이 바다에 가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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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닐 당시 문학동에 살았을 때 부모님과 도넛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도넛의 향기와 맛이 아직도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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