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화는 아니고 이게 맞나 싶은? 일 어제 남자친구랑 약간 다퉜는데 자꾸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서 가르치려하고 무조건 고치려고 하는 것 같아서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자기가 싫어하는 거고 남들이 보기에도 별로일 거라고 하니까… 힘들어도 듣게 된다 이런 일이 처음인 것도 아니고 꽤 오랫동안 이래왔는데 어제 처음으로 이게 정말 옳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럴까 분명 사랑하는데 어제부터 외롭고 모든게 뒤틀린 것 같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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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s anything made you angry recently?
동아리에서 떨어졌어요 .!😡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없는데영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주 많다 중3친구 누구는 그냥 계속 거슬리고 고1친구들은 다 좋은데 뭔가 아직 익숙하지않아서 그런가 좀 불편하고 영어숙제 너무 많다 단어도 너무 많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ㅅㅂ 애샛기들 졸라 빡쳐 개시발 옘병들 하고 잇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장실 볼일을 보고 나오는데 2학년 때 같은 반 애들(근데 별로 안 친함. 내 친구의 친구라서 어쩔 수 없이 친해진..)이 내 사물함에서 놀고 있길래 다가갔는데 “00이 너가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보려고 필기 한 거 확인 중이었어” 라고 했는데 진짜 개빡쳐서 이것저것 따지고 싶었는데 너무 쪼잔해 보일까봐 그냥 무시하고 반으로 들어감. 나를 자기들보다 낮게 생각하는 건 상관없는데 그걸 가지고 나한테 비아냥 대는거 진짜 개빡침. 지들이 왜 나보다 잘났어? 그런 인성으로 사회 생활 할 생각하면 개빡침 내가 지들보다 공부 잘하고 뛰어나면 과연 내 사물함을 열어봤을까? 친구들한테 하소연 하고 싶은데 나 건너건너 아는 친구들이라 딱히 말 할 사람이 없네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반지 잃어버려서 나 자신에게 화남ㅜㅜ 나 왤케 멀 잘 잃어버리는지,,,,,흑
기록 보기질문 보기그 똥가오 새끼
기록 보기질문 보기신기하게도 요즘에 화나는 일이 없어 기분 좋다 ㅎ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화났던 감정은 없었는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같은 방 형들이 억까(억지로 깔때) 할 때 화났었던 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오늘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람들 때문에 화나는 일이 부쩍 많아졌다.... 성격상 누구한테 싫은 소리를 못해서 자꾸만 참는 게 습관이 됐는데 점점 병이 되는 것 같아서 힘들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번에 뽑은 회장이 수업시간에 너무 떠들고 수업 참여를 제대로 안 해서 저한테까지 피해가 오는데 그게 너무 기분이 안 좋은 거임 그래도 충분히 차분하고 좋은 말로 수업시간에 안 떠들었으면 좋겠다 한 달 뒤에 시험 아니냐- 했더니 읽씹 당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의,어른 공경이란 좆도 없는 우리 반 친구들 ..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착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음 친구 관ㄱ
기록 보기질문 보기화나는 것 보다는.. 지친다는 표현이 더 맞을 듯 그냥 이 모든 상황이 지치고 이 상황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답답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방금…엄마랑 언니랑 고기 먹으러 갔는데 엄마가 겉절이랑 된장찌개랑 밥이랑 섞어서 해 줬거든? 근데 맛있었어 근데 언니는 먹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엄마가 맛있게 먹으라고 해줬는데 음식물쓰레기 같다고 걍 겁나 짜증나서 째려봤는데 입 만 살아가지고 계속 분위기 마치는데 순간 욕 나오는 거 참았음. 엄마만 없었으면 목 위에 달린 거 그거 머리 왜 달고 다니냐 머리가 있음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진짜 이 말 했어야 함. 나보다 3살이나 더 먹었음 최소한 나이값은 해야하는 거 아님? ㄹㅇ 입만 살았음 철 좀 들어라 제발 엄마 힘들게 하지 말고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하지도 않은 놈이 내가 아끼는 니트를 늘어나게 함 찐따 새끼가 ㅈㄴ 재수없어 울산 ㄴㅁ중학교 3학년 ㄱ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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