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가족끼리 필리핀 가서 바나나보트 타다가 뒤집혀서 바다 중간에 빠지고 너무 무서워서 우니깐 아빠가 우리가족 다 안아준 거! 재밌고 무서웠지만 무엇보다 우리 가족이 내 가족이라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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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Can you think of a favorite travel memory?
어렸을 때 기억은 안나지만 엄마가 초1-2학년이었던 오빠랑 3-4살이었던 나를 데리고 영국에서 1달을 지낸 적이 있었다. 그때의 기억은 정말 희미한데, 그 당시 사진을 보면 내가 참 행복해보인다. 뭣 모르고 모두를 꾸밈없이 대했던 그때가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1살 때부터 15살 때까지 살던 동네에 간 적이 있다. 많이 바뀌어버린 동네. 모습은 바뀌었지만 내가 자주 앉아있던 곳에 앉으니 그 자리가 나를 그 때로 데려다 주었다. 걸었던 길을 걷고 또 걷고 또 걸었다. 행복했다. 행복한 꿈을 꾸었다. 그 날의 여행은 꿈 같았다. 과거로 돌아간 기분. 옛날의 나를 마주한 기분. 모든 것들이 보고싶은 기분.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 우리 식구끼리만 갓던 건 첨이엇던 여행 가서 오랜만에 친할아버지 산소도 갓다오고 외할아버지 산소도 갓다왓자너 꽤 어색할 줄 알앗는데 넘나리 조앗따 올해두 가고십따 !! 우리끼리만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 오는 오사카를 사랑하는 친구랑 우산도 없이 건물들을 뛰어다니며 웃었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단연 횡단열차!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서 좋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2020년 제주도 한라산 등반 네이버에서 날씨 체크하고 등산하러 갔는데 왠걸…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니 그때서야 핸드폰으로 호우 집중 주의!! 긴급문자 오고~ 물웅덩이 생기고~ 부랴부랴 하산하고~ 난리 난리~.. 비에 쫄딱 젖어서 휴게소에서 국밥 먹다가 택시도 안잡혀서 제주 콜택시 전화 싹 다 돌렸다 ^^… 감히 잊지 못할 추억 ㅎㅎ 그래도 어찌 어찌 해서 택시 잡고 젖은 상태 위에 비옷 입고 택시 타서 숙소로 돌아갔다! 숙소 들어가서도 친구랑 둘이 감기 걸리면 절대 안된다고 뜨거운 물에 몸 담구고 ㅋㅋㅋㅋㅋ 그냥 웃겼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과 함께 부산여행 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2020년 여름휴가 기간에 가족이랑 처음으로 글램핑 갔던 기억! 비가 엄청 왔어서 가면서도 걱정했는데 초반엔 되게 운치 있다가 잘 때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캠프 밖에 나가면 발목까지 물이 찼었다… 나랑 아빠랑 동생은 빗소리를 asmr삼아서 아주 잘 잤는데 엄마는 걱정돼서 한 숨도 못 주무셨다는…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 다 날라갔어요.. 꽉 채웠었는데 ㅋㅋㅋ 여행지 추천 :) 코로나 때문에 못가는 여행 이렇게라도 써 봤어요 ! 여행 대리만족 해요 우리 !! 짧게만 쓸게요. 몇 분이나 보시는지 궁금해서 그런데 대리 여행하시는 분들 아무 이모티콘 남겨주세요 ㅎㅎ 아 그리고 저는 지금 예비 고 2 랍니다(05) 2022 기준 1.아이슬란드 (추천도 100%) -온천 풀장에 아무도 없고 수영하고 슬라이드 타고 핫도그 사 먹고 생활을 1주일간 !! 밑에 유럽여행이랑 초등학교때인가 ? 다녀왔어요. 오로라도 운 좋게 보고 호텔 뒤에 빙하도 보러 다녀갔었어요. 2.유럽(스위스 영국 네덜란드 …) (추천도 80%)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짧게 써 볼게요. 영국 도서관에서 티파티를 했어요 .컵케익도 장식하고 티도 마시고! 스위스에서의 좋은 기억은 원형 썰매를 원 없이 탄거 ?? 눈오는 날 온천도 한 것 + 퐁듀 ? 와 이층침대 가 생각이 나요 엄마가 극 p 이셔서 호텔 당일날 방 잡다가 일이 터졌어요. 새벽 1시 반에 데이터 없고 눈 펑펑오고 사람도 없어서 길을 못찾고 ..결국 잘 들어갔어요 3.뉴질랜드 (추천도 70%) -북섬에서 1주일 남섬에서 2주 이렇게 갔었어요. 산을 19.4 km 걸은 날 정말 힘들었지만 반지의 제왕 촬영지에도 갔어요 (산 길 중간에 촬영지가 있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아요.발이 불타는 경험 가능 ㅎㅎ 여행지로 추천 !!!!!중 1 겨울방학 2019년 1월 !! 4.호주 (추천도 95%) -코로나 전 막차 탑승했었어요ㅋㅋ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도 가봤어요 정말정말 추천합니다 너무 예뻐요.12사도상 12apostles꼭 가보세요 샴페인 마시는 분 정말 많아요 노을보면서 !! 캥거루보다 비슷하게 생긴 왈라비들이 많습니다(작아요 캥거루보다), 야생 코알라 정말 드물어요 ㅋㅋ한 마리 봤어요 3주동안 중 2겨울방학 2020 1월 5.말레이시아, 싱가폴 (추천도 40%). 6.세부(추천도 40%) 7.캐나다(추천도 90%) 미국에 잠시 살 때 메사추세스 주에 살았어서 4-5정도 차로 이동했었어요 ! 국경을 차로 통과해서 갔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가 유명하긴 하다만 그냥 폭포구요..볼건 정말 없었어요 ㅋㅋㅋ제 기준으로요 toronto quebec … 8.미국(추천도 80%) + 멕시코 시티 (추천도 50%) 초 4-5 이렇게 해서 살았었는데 엄마 아빠가 정말 많은 구경을 시켜주셨어요. 큰 업무가 없으면 매주 토일 놀러 다녔어요 다른주로 !! 정말 재미있어요.정말 많이 다녀봤지만 약 18개주(?) 제 기준 추천하는 주는 newyork, california, rhode island, utah 정도 ?? 엄마 세미나 때문에 다녀왔어요 멕시코는 향신료가 너무 세서 약간 비추입니다.. 좋긴 좋아요 여행갔다가 역대급으로 살 빠짐ㅋㅋㅋㅋpyramid of the sun and moon 꼭 방문하세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남아로 떠난 가족여행
기록 보기질문 보기5학년 때 야영?? 간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여행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가족끼리 캠핑 갔던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가족이랑 갔는데 어딘지 기억이..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랑 일본갔을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고등학교 2학년 마지막 시험을 끝나고 아무 계획도 없었는데 갑자기 대천 바다 보러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태풍 오는 날 캠핑가서 그 때는 개고생이라고 느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6학년 때 학교에서 수학여행 갔어 둘째날에 산 타러 갔는데 1/3정도 왔을 때 바람이 확 불면서 목에 뭐가 스쳐가지고 따끔한거야 친구한테 나 목 따끔거리는데 괜찮냐고 봐달라고 했는데 목이 빨갛게 부었대 그래서 교감쌤이랑 같이 보건쌤 만나러 고대로 산 내려옴 학교가 모든 학년이 반이 1개씩 밖에 없어서 전교생끼리 다 알고 쌤들께서도 우리 다 알고 되게 아들, 딸, 손주들처럼 대해주셔서 불편하진 않았어!!
기록 보기질문 보기코로나땜에 여행 안 간지 되게 오래 된 것 같아 언제쯤 사라지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4학년때 괌에 갔을 때 숙소 수영장에서 만났던 이제는 이름과 얼굴 조차 생각나지 않는 같은 나이의 친구와 그 날 하루종일 같이 수영장에서 물놀이함 그 이후 다시 수영장에 갔을 때 그 애는 없었고 그 후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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