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밑에 도서관이 있어 어린이들을 위해서 만든 작은 도서관 조용한 곳을 찾다 우연히 가게 되었는데 정작 사람이 별로 없더라 그냥 잠깐 쉬거나 공부하러 오는 사람 한 두명 꽤 넓은 텅 빈 공간에서 혼자 있다보니 계속 이런저런 생각들이 떠올라서 머리가 아파졌어 그래서 기분 전환 겸 유리 너머 밖을 봤는데 파란 하늘 넓게 펼쳐진 논밭 그 너머로 보이는 푸른 산 사이사이 지나다니는 차들까지 꽤 멋진 풍경이더라고 그냥 세상에 혼자 남아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 같았는데 밖을 보니까 여전히 많은 것들이 움직이고 있더라 각자 제자리에서 제 몫을 하려고 존재하고 있더라 그런 생각이 드니까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정리가 됐어 뭔가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라 안정을 찾고 싶을 때마다 가게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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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been to any new places recently?
아직은 없는데 곧 갈 예정인 곳 신길동 매운짬뽕 먹으로 감ㅎ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딱히?
기록 보기질문 보기개강해서 항상 집 학교 집 학교 애인엄씨네집 학교 독서실. 단조로운 일상의 반복이다. 여행가고싶어요,,~ 예전부터 눈여겨봤던 ‘퐁당’ 이라는 샤부샤부 집에 갔다왔다. 육수는 무난무난 맛있었는데 사리가 엄청 다양해서 좋았다. 존맛~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다 가본 곳ㅠㅠ 근데 오늘 웨딩홀 알바간당 나 17세 안시얀! 중간 3일 남았지만 첫 알바 화이팅😖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전 오월드 !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즘 제일 많이 듣는 곡은 앙가드랑 오버미랑 넌빛나🫶🫶🫶그리고 새로 가본곳은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새로 생긴 탕화쿵푸 그리고 대학병원. 내년에 이 질문을 봤을땐 그땐 그랬지 하며 유연히 넘길 수 있기를.
기록 보기질문 보기잠실 애슐리.. 동생이랑 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음식 구성도 괜찮고 맛있었다. 그리고 스티커도 사는 곳이 많아서 좋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세종 승환이가 학교때문에 세종에 내려가있는데 수원역까지 가서 무궁화호타고 조치원역 가는 기나긴 여정이지만 막상 도착한 세종은 늘 한적하고 애교가득한 야옹이가 많으며 그 고요한 동네의 공기와는 상반되게 승환이랑 하는 귓속말은 더더욱 재미있다 역시 조용하고 한적한 곳은 함께 있는 사람과의 시간을 더욱 평온하게 만들어준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BHC 매장
기록 보기질문 보기책 빌리러 큰 도서관 근데 꽤 좋아서 오늘도 가서 빡공할예정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축산물 프라자
기록 보기질문 보기Xx.. 시험 끝나면 서울 여행! 가서 그때는 많겠지? 벌써 설레 😻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는데..매일 학교 학원 스카 무한반복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해운대에 있는 포토시그니처
기록 보기질문 보기사랑하는 사람과 친구들과 함께 아파트 놀이터에서 어린아이처럼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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