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해보고싶었던것중에 하나이다 나도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확인하고싶어서 꼭 죽기직전정도로 힘들게 달려보고싶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run until you were completely out of breath?
당연… 팝스때 난 죽을 거 같아서 그만했는데 내가 꼴지엿다능 사실 ㅋ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는 조금만 달려도 숨이 턱 끝까지 차는 기적의 폐활량과 체력의 소유자다. 그런 정도로 달리고 싶다는 생각은 거의 늘 하며 지내는 것 같다. 실천이 어렵지만... 건강한 마음을 위해, 잡 생각을 없애기에 직빵은 숨이 턱 끝까지 차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땀이 줄줄 나는 운동이다! 올해 상반기 동안에는 꼭 러닝을 취미로 가져보고 싶은 마음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뛰는게 아니라도 예대 입시 준비 때문에 맨날 티셔츠 3장씩 갈아입고 과호흡 올정도로 연습실에서 익어간다 입시 화이팅
기록 보기질문 보기당연하지 20km 마지막 100m정도 남았을 때하고 18km 5분 중반 페이스로 뛰었을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원 가려고 나왔는데 그 날 따라 날씨가 너무 좋았고 마침ㅋㅋ 시간을 헷갈려서 10분 정도 시간이 비었음 그래서 일부러 사람 없는 길 쪽으로 가서 마스크 벗고 무작정 앞으로 달렸음 물론..체력의 한계가 매우 낮아 금방 풀썩 지쳐 앉았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었어 다시 느끼고 싶군녀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이 깊어지고 힘들 땐 달리는데 죽기 직전까지 달려봤어 왜인진 모르겠는데 몸이 지치고 힘들어져서 그런가 좀 괜찮아지더라
기록 보기질문 보기얼마전 팝스를 측정하느라 꽤 많이 달렸다. 작년에는 80개 가량을 뛰고 진짜 숨막혀 죽는줄 알았다. 이런거 말고 머리속을 비워버리고싶어서 언젠가 한번 숨이 턱까지 차게 달린적이 있었다. 아무생긱없이 그저 달리니까 힘들기는 커녕 힘이났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가만히 있으면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만 들 때가 있어요 요즘 부쩍 심해진 것 같아 미친듯이 달리고 나면 달릴 때는 너무 힘든데 달리고 나면 마음 한 켠에 쌓인 먼지가 날라간 느낌 !
기록 보기질문 보기축구동아리 활동할 때.
기록 보기질문 보기있습니다. 체력을 늘리기 위해 한동안 유산소 운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주에 3회씩 4km러닝을 했었습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죽을뻔한 기억이 나는군요. 비록 한 주 밖에 하지 않았지만요.(웃음) 대신 요즘은 식단과 헬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때에는 따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기운이 넘치곤 합니다.(10대~20대 초) 허나 하나둘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어느새 급속도로 체력이 떨어짐이 느껴지곤 합니다. 또한 운동은 늦게 시작할수록 더더욱 시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나이가 더 늘기 전에 가벼운 운동이라도 삶의 일부에 녹여보심이 어떨런지요? 운동은 삶의 질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체력이 늘어나 더 많은 일정을 소화할 수 있어 일이나 공부의 능률을 높일 수 있으며, 운동을 수행하는 중엔 우울한 생각이나 기분도 떨쳐낼 수 있어 정신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따라서 운동을 하는 습관은 여러분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셔틀런 1등급 맞으려고 악바리로 뛰엇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엔 계주연습하면서 뛰어봤다.. 코로나때문에 채육대회 안하다가 올해 4년만에 체육대회하는데 오랜만에 달리기하니까 재밌어서 시험끝나고 달리기를 해보려고 한다. 계주 1번주자라 쬐끔 부담스러워서 연습많이할 예정.. 응원해주새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 태권도에서 하는데 옛날에 어릴 때 다녔을 때 비전대 운동장 11~3을 주 1회는 꼭 했어서 ;;(걸으면 한 바퀴 추가 ..) , 지금 태권도에서 달리기 달릴 때 60은 뛰어서 ..
기록 보기질문 보기요새 매일... 헬스장에서 ....
기록 보기질문 보기네…. 있죠 어릴땐 뛰는게 좋았는데 남동생에게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을때부터 잘 안뛰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굳이 힘들고 싶지 않고 성인이 되니까 뛰어다닐 힘도 체력도 부족하고 넘어지면 아프고 쪽팔려서 다 큰 어른이 뛰다가 다쳤어 하기엔 좀 수치스럽고… 어떻게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유추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일상에서 달리기를 하는 경우는 잘 없는데 달려야만 하는 경우? 지각 했을 때, 유산소 운동을 할때 더 많은 상황이 있겠지만 보통은 지각 했을때 뛰니까 뛰어서 넘어졌어 그래서 상처났오 라고 한다면 ㄴ 이새끼 시간 약속 잘못지키는구나책임감이 없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체육대회 얼마 안 남아서 최근에 계주 순서 짜느라 운동장 한 바퀴 뛰었는데 힘들어서 죽을 뻔했음..한 바퀴 뛰었는데 힘든 거보고 예전보다 체력이 많이 떨어졌구나를 느낌과 동시에 운동 해야겠다고 생각해뜸..
기록 보기질문 보기생각이 많으면 뛰는 습관이 있어서 숨이 턱까지 죽기전까지 달려본 적이 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팝스! 연습한다고 첫번째 할 때는 죽을 거 같았는데 한번해봤다고 두번째때는 덜 힘들었다! 뭔가 신기한 느낌
기록 보기질문 보기팝스할때요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