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태민이 만났어 🥺
기록 보기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dream you still remember?
없음 꿈은 안남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안아주는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에서 가족끼리 미국 여행 가서 고전 자동차 박물관에 갔다. 거기서 차에 올라타보는 체험을 했는데 우리 가족은 다같이 세단에 올라탔다.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지만 아빠가 그 세단을 운전해서 그대로 박물관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 순간 삐이이잉 하는 사이렌 소리 울리고 경호원들이 뒤쫓아왔다.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다가 결국엔 나 빼고 모두가 총에 맞아죽었다.. 그리고 나도 총에 맞아 죽으려는 순간 깼다. 그렇게 스릴넘치고 영화같은 꿈은 처음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꿈을 너무 많이 꿔서 •• 😳. 그냥 웬만한 내용의 꿈은 다 기억나 너무 많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내가 약간 갱단에 있었는데 어떤 넓은 절벽 옆에 있는 상점에서 초코파이 사가지고 그 갱단 사람들이랑 절벽에서 노을 지고 있는 풍경을 봤는데 너무 예뻐서 아직도 기억남 내가 미술을 했다면 그 풍경을 그렸을거임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자주 반복해서 꿨던 꿈인데 스토리는 딱히 없었다 겨울왕국 보기 전에 꿨던 꿈이었는데도 꿈속에서 그 돌맹이들 트롤? 걔네 비슷한 애들이 나와서 계속해서 돌맹이를 깨고 제일 큰 트롤이 나를 계속해서 쳐다보고 그러다가 갑자기 우우우웅 소리가 나는곳에서 저 멀리 얼굴이 없는 황금색 빛을 내며(?) 다가오는 여자가 걸어오는데 나랑 그 여자의 거리는 좁혀지지 않고 또 한가지 장면이 더 있었던거 같은데 그건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쩌면 없을 수도 하여튼 저 장면이 계속 해서 반복해서 눈앞에 나타났는데 지금 다시 그 꿈을 꿔도 소름 끼칠거 같다 꿈속에서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두려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늘 세계관을 만들지
기록 보기질문 보기대왕 달팽이가 나를 향해서 점액을 내뱉으며 달려오는 꿈이었는데 ㅈㄴ 징그러움 온몸에 소름끼치고 덜덜 떨면서 우사인볼트보다 빠르게 달린걸로 기억함 달리는 와중에 앞에 달팽이가 한마리가 추가로 나타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죽는꿈 ㅠㅠ 다행히 좋은꿈이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물한테 먹히는 꿈.이상형 만나는 꿈. 살인마한테 쫓기는 꿈 등 많은데 자세히 기억이 안 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1. 지옥에 떨어졌는데 진짜 완전 뜨거웠다. 그래서 어 어쩌지 하고 있다가 주위를 둘러봤는데 이상하게 생긴 괴물들이 칼이랑 낫 들고 나한테 슬금슬금 다가 오길래 달렸다. 내가 달리니 걔네도 날 따라 달렸고, 결국 막다른 길에 몰려서 걔네한테 칼로 찔렸다. 걔넨 날 칼로 찌르면서 깔깔깔 웃었는데 그 소리가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 2. 일어났더니 난 혼자 길거리를 걷고 있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갑자기 재난문자가 울렸었다. 좀비가 전국 곳곳에 출몰하고 있으니 조심해란 문자였다. 그리고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며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들렸고, 좀비들은 나를 쫓아왔다. 한순간에 도시는 엉망이 되었고 찢겨진 채로 바닥에 뒹구는 시체들로 가득했다. 그런 시체들을 무시하고 난 차를 향해 달려갔다. 운전은 할 줄 몰랐지만, 살고싶단 생각에 운전해서 갈 생각이였다. 난 문이 열려있는 차에 탔고, 시동을 걸고 운전을 할려고 하는 순간 뒷자석에 있던 좀비에게 찢겨서 죽었다. 3. 또 좀비사태인데 학교 수업 도중 좀비가 출몰해서 학교에 남아있을 애들은 남아있고, 갈 애들은 가라해서 난 학교에 남아있었다. 좀비는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학교는 좀비들로 뒤덮여서 탈출은 불가능했다. 그래서 먹고 살기위해 남아있는 애들 중 급식소로 갈 조와 순찰조로 나누어 각자 무기를 들고 움직였고,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우릴 데리러 오겠다는 경찰관의 말에 우린 희망을 품고 어찌저찌 좀비들과 싸워서 결국 옥상에 도착했고 탈출했다. 중간중간 좀비에 물려서 희생당한 친구들도 있었는데, 누구였는지 기억은 안 난다. 난 꿈을 잘 꾸지 않는 편이라 꿈을 꿀 땐 좀 오래 기억하는 편이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덕질 대상인 연예인이 나온 꿈 태어나서 처음 꾼 귀신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가 우리 4남매와 아빠를 두고 다른 사람과 결혼하는 꿈을 꾼 적이 있음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던 것 같음) 울며 깨서는 거실에 있는 엄마에게 달려가 꿈 얘기를 하며 안겨 운 기억이 있는데 그때 엄마는 ‘엄마가 왜 너희를 버리고 가’라고 했었음 안심하고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몇 년 뒤 초등학교 5학년 때 부모님 이혼하심 양육권은 아빠한테로 가서 지금은 4남매 다 아빠랑 같이 살고 있음 이혼할 때 우리한텐 부모님 두 분 다 성격차이라고 말함 그즈음 자주 싸우셨어서 힘들었지만 그러려니함 이후 초등학교 6학년 때 어쩌다가 엄마가 아빠한테 카톡으로 바람났다고 헤어지자고 보낸 걸 봄 너무 놀랐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자신이 없어서 지금(중학교 3학년)까지도 모른 척 하고 있음 엄만 이혼하고 얼마 안되어서 재혼하고 지금 2살된 아들도 있음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빠는 4남매 혼자 키운다고 여기저기 일나가고 언닌 놀고 내가 막내동생 키우다시피함(막내랑 5살차이)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서 미워하고 싶어도 외가랑 연락 끊기는 것도 싫고 가족들 중 아무도 내가 이걸 아는 걸 몰라서 더 힘듦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7년 친구와 울며 얘기하면서 풀거나 혼자 속으로 삭히며 버티는데 그 꿈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나서 더 힘듦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러요.,, 잘자나봄
기록 보기질문 보기아무리 이상한 꿈이라도 일어나면 기억이 안 남…
기록 보기질문 보기할아버지가 기찻길 옆에 서있고 뒤에 기차가 지나가고 약간 노을진 정도의 시간대에 아무리 할아버지를 불러도 대답 없는 꿈 그걸 여러번 꿨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다섯살 때 꿈에 경찰이 라이터로 내 눈을 지졌던 기억...... 진짜 21살인데도 기억에 남는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나대다가 얼굴을 강하게 맞은 꿈
기록 보기질문 보기최근에 좋아했던 남자에게 좋아하는 내 마음을 꿈에서 들킨 꿈 🙊 꿈속에서 이게 제발 꿈이길 했는데 깨고 나서 꿈이였다는걸 알고 다행이다 싶었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