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취미가 생긴 나! 많이 생겼다… 독서, 카페 투어, 도서관 투어… 등 원래 하나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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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were you before, and who are you now?
나이만 쳐먹고 달라진 게 없느
기록 보기질문 보기비슷한 것 같다. 크게 변화가 없다. 여전히 나에 대해 잘 모르고 자존감이 낮다. 높은 척 하고싶어한다는것만은 비슷한듯하지만.. 어떤게 진짜 나인지 잘 모르겠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너무 알고싶다. 현실을 깨달았단 점에선 조금 차이가 있을까? 너무 무섭다. 시간이 천천히 오면 좋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별반 달라진건 없는데 그냥 좀 사람 구실을 한다 정도..?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는 감추는 데 급급했다면, 지금의 나는 그를 이해하기로 마음 먹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달라진게.. 있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보다 이뻐졌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쁨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 무조건 착함을 고집 지금의 나: 해야 할 건 하고 그 이상의 친절은 나를 생각하며 함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 무조건 폰맘 함. 말랐음 지금의 나 : 의지라도 있음. 살찜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이나 지금이나 비슷하긴 함 집 못 가는거나 운동하는거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일단 외적으로 보자면,, 옛날의 나는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70키로를 넘나드는 굉장한 똥뙈지.. 먹는게 제일 행복하고 다이어트 생각은 1도 없던 건강 적신호 삐용삐용이었지만, 현재는 그래도 건강 생각하면서 다이어트하는 건강한 돼지..? 3년 전이랑 비교하면 10키로는 좀 넘게 뺏으니 몸짱을 바라는 홀쭉이 돼지 되시겠다 내적으로 옛날의 나는 내가 생각해도 굉장히 안하문인이랄까? 감정기복이 심하고 내 기분이 태도가 되는, 자주 욱하고 절제할 줄 모르는 그런 철부지에 개선이 시급한 바보였다면, 지금의 나는 나름 회사 좀 다닌다고 사람이 되어가는 중이랄까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노력하면서 나의 장점인 잘 웃는 점과 조금은 긍정적인 것을 돋우면서 상대방을 한결같이 대하려고 하고, 기분이 나쁘면 곧이곧대로 티내거나 화내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하는 인간 되시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음..... 본질적인 나는 바뀌지 않은 거 같다. 순수했던. 착했던. 그 시절의 나를 지금의 나도 그것이 없다고는 볼 수 없다. 그리고 요즘은 어른으로서의 책임감 가지고 노력하는 좀 더 어른스러워진 나를 볼 수 있는것 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의 나 - 사람 좋아 인간 지금의 나 - 기본적으로 약간의 거리를 둠
기록 보기질문 보기활발하고 착한아이였지만 요즘들어서는 소심해지고 솔까 욕도 쓰는 사람이 되었죠..,,
기록 보기질문 보기희망이 있었는데 희망을 잘 못 찾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노는거 좋아함 -> 말썽꾸러기
기록 보기질문 보기게을러진것같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옛날 나는 좀 더 감성에 젖어있었던것같다 지금은 좀 덜하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는 좀 더 밝고 쾌활하고 친구들이랑 가리지 않고 잘 놀고 그랬던 것 같은데( 그래서 호구같았을 수도 ) 요즘은 약간의 불신지옥..? 좀 꼬여서 받아들이는 것도 있는 것 같구..사람들끼리 속으로 자꾸 비교하면서 나만 낙담하구 비관적이고 우울하기만 한듯🫣 고3이라서 그런거겠지? 또 수능 디데이는 자꾸만 줄어드는데 정신을 안차리는 것도 매우 문제.. 곧있으면 6모인데.. 나 대학은 가려나? 친구들은 다 먼저 가는데 나만 제자리인듯 ㅜ.ㅜ 내일은 6월의 첫날이자 일주일의 시작인 골든위크니까 좀 더 힘내서 열심히 준비해보자! 내년에 가고 싶은 대학교에 입학한 멋진 나를 상상해~ >.< +) 그래도 나아진 점은 좀 더 성숙해지고 딱 거절도 할줄알고 혼자 지내는 것에 면역력이 생김! 내가 최우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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