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인가? 여름에 아빠가 자전거 태워주셨는데 나는 뒤에서 과자 먹기도 하고 졸다가 잠들었는데 그때 느낌이 너무 평화롭고 좋아서 아직도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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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a childhood memory that pops into your mind sometimes?
의주랑 주영이랑 지현이랑 논 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엄마랑 같이 여행다닌거, 에버랜드 나올때 느껴지는 몽글몽글 감성, 걱정없이 막 뛰어놀던거, 디즈니랜드가서 인형들 보고 풍선 몇개 쥐고 다닌거 등등…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 때 제주도 여행 가서 숲 속 펜션 밖 평상 위에 돗자리 깔고 누워서 별 본 거 초등학교 5학년 때 우리 반만 학교에서 1박 2일 야영 한 거. 담력 체험도 하고 밥도 모둠끼리 만들어 먹고 진짜 재밌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동네 친구들이랑 골목에서 땅따먹기, 경찰과 도둑 등 함께 뛰놀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서울에서 살 때.. 그냥 그 초등학생 저학년 때 일상생활이 생각나고 그리워짐🥺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 가기 싫다고 떼부렸던 기억.. ㅎㅎ 엄마를 피해 차안에서 요리조리 움직였던게 기억난다 엄마 미안^^!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적 친구들과 함께 줄넘기 하던게 생각나 그땐 내가 잘하는걸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는데 지금은 잘하는게 없는거 같아
기록 보기질문 보기속초로 가족여행 간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추억? 음.. 생각나는거 없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 갇혀사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기억력이 좋다는 소리도 듣는데 좋은건지 모르겠다 가장 좋았던 기억 하나 꼽자면 초6때 아닐까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항상 무념무상이였던 내가 처음으로 학교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학교 갈 시간만 기다리고 빨리 애들보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게 그런 생각을 하는 나도 내가 너무 신기해서 그 때 느낌이 아직도 생각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2-3-4? 가족이랑 노래방 가려고 다 같이 출발하고 노래방 앞에서 내리다가 손가락 문에 찡겨서 병원 갔나 외관상 괜찮아서 집으로 갔을꺼임 그 기억이 있음. 7살 유치원때 부모님 사물실에 내려달라고 유치원차 쌤 전화했는데 엄마가 나 까먹고 일 보러갔음 근데 내가 차타는거 좋아하고 한번 본 길은 안까먹어서 당시 혼자 집까지 걸어서 1시간? 집에 찾아가고 집에 앉아서 티비 보는뎈ㅋㅋ 엄마가 실종신고 할뻔했다고.. 당시에는 폰을 가지고 다니는게 아니니.. 태풍 매미때 친구집에서 놀다가 누나가 집오라해서 같이 집가는중에 인라인 타고 있았는데 돌풍에 날라갈뻔
기록 보기질문 보기부모님 일로 2년 정도 미국에 갔을 때의 추억은 아주 생생하게 떠오른다. 어린 나이였음에도 이리 잘 그려지는 것은 아마 그때도 그 따뜻한 시골 마을에서의 시간이 그리워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기억에 꼭꼭 써두어서이지 않을까. 우리 동네 중 둥글게 집들이 모여있는 곳이 나와 친구들의 놀이터이자 아지트였다. 순서따위 정할 것도 없이 먼저 일어나 아침을 먹은 사람이 동네 서클 안을 돌며 친구들을 한명씩 깨워 모였다. 스쿠터를 타고 시합을 하기도 했고 초등학생답게 소꿉놀이도 즐겨했다. 미국 시골의 여름은 무척이나 더워 밖에서 몇분만 서 있어도 땀이 주륵주륵 나곤 했다. 여름이 오면 한 친구의 주택집 앞의 현관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부모님이 주시는 스파클링 에이드를 마셨다. 자주 집 앞으로 놀러오는 아이들을 위해 친구와 친구의 부모님은 현관을 예쁘게 꾸미고 의자와 책상도 놓아 주셨었다. 최근 SNS를 서핑하다가 친구 중 한 명의 계정을 찾게 되었다. 나를 아직 기억할 지는 모르겠지만 학교 연극에서도 활약하고 예쁜 사랑을 하고 있었다. 십대 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어 정말 고마운 친구들이다. 이제 십대의 끝자락도 멋지게 마무리해 첫만남처럼 우연히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본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친구들과 놀았던 모든 순간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교회 식구들끼리 조로 짜서 요리 배틀(?)한거 그때 6살이었던것 같은데 우리 조는 어른들이 꼬치 만든것 같음
기록 보기질문 보기딱히 생각나지 않는다 피아노학원에서 장난쳤던건들, 달란트시장에서 이것저것 샀을때의 추억
기록 보기질문 보기초딩때 매일 나가서 뛰어 놀다가 매일 다쳐서 집가긴 했는데 그날 자전거 빨리 타려다가 얼굴 갈아버린날? 한 초4까지는 남자애들이랑 논 기억이 더 많은거가틈.. 글코 얼마 안됐지만 중학교 때 친구 나포함 5명이서 진짜 친했는데 반 떨어져도 쉬는시간마다 만나고 아침에 불꺼진 강당가서 놀고 점심시간에 이야기하고 고양이 보러 나간 그런 기억.. 행복했는데 이젠 학교가 다 다름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릴때 살던 동네에서 친했던 남자애랑 맨날 놀았던거
기록 보기질문 보기해가 뉘엿뉘엿 질 때까지 놀고 할머니가 들어오라고 아파트에서 외치시면 집에 들어가서 밥 먹고 만화보고 겨울엔 동생이랑 붕어빵 사 먹고 여름엔 할머니가 등목 해주시던 것 까지 너무너무 그 시절이 그립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린이집 차에서 주웠던 구슬. 중학생되기 전까지는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잃어버렸ㅇ... 연한 흙색 구슬인데 생각해보면 자기 구슬이었던것 같다 엄청 예쁜 구슬이었는데 너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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