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ave you ever been a real help to someone?

사소하게라도 도움이 된 적은 많다. 길을 물어보실 때 알려드린다거나, 어렸을 때 추운 길에서 콩떡을 파시는 할머니를 보고 아빠한테 저거 많이 사달라고 해서 먹지도 않는 콩떡 엄청 사게 한 적도 있고..ㅋㅋㅋㅋㅋ 봉사활동도 꽤 했고, 힘든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세상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적은 셀 수 없이 많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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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고 생각해요 항상 난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배려해서 제가 오히려 다쳤거든요 이젠 안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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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대답으로도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맙다'는 말을 종종 듣곤 한다. 나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 어쩌면 귀찮아 하며 툭 내뱉었을지도 모를 말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민원인을 응대하다 보면 말이 길어지면서 답답해질 때도 분명 있다. 말 잘라 먹고 결론만 깔끔하게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 때도 있고, 실제로 말 끊는다고 민원인에게 크게 혼난 적도 있지만..^^ 우리 부모님보다 훨씬 나이 많으신 분들이 고맙다며 고개 숙여 인사하실 때마다, 더 친절하고 따뜻한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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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교육 ppt 제작 (당연한 일이지만 동아리원들에게 도움됨) 트윈시티 엘레베이터 사용하는 것 배달원분들이 카드를 잘 못 찍으신다 에타 커뮤니티에서 정보나 후기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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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짐만 되어봤지 도움되본적은 없는것 같네요ㅜㅜ +있었으면 해요. 있겠...지? +지안이랑 영상통화할 때 내가 티비랑 폰을 연결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 건 없지만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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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건 기억이 잘 안나고 그냥 남녀 불문하고 친구들이 나에게 고민상담 많이 하러 오면 아, 내가 상담을 잘 해주나보다 이런 생각이 든다. 누군가의 고민 들어주는게 도움 아닐까?? 아 하나 생각났는데 중학생때 친구랑 학원 늦어서 겁나 뛰어가는데 리어카 끌고 가시는 할머니께서 고물상이 어디냐고 물어보신적이 있었다. 위치 알려드리고 가려는데 뭔가 그냥 갈 수가 없어서 리어카 같이 끌어서 고물상까지 안내 해드리고 그냥 학원 늦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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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 자체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다. 일이다 보니 하다보면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내가 채혈한 혈액으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린다는 걸 생각하면 참 보람되는 일이다. 누군가를 위한 일을 업으로 삼는다는게 참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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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을 겪고있는 친구가 나랑 전화 통화하면서 내가 한 말에 위로받았다고 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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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알려주었을 때! 처음 이사오시는 분?이 이것저것 물으셨을 때 내가 대답해드릴 수 있는것에 너무 행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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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요일.. 아파트 분리수거 날이라 엄마랑 오빠랑 같이 분리수거 했는데.. 내가 왜이리 모질게 엄마를 대했을까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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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도 많이 했고 무거운 짐 들고 있으신 분들 도와주고 폐지 줍는 할머니께서 물건 다 떨어트려서 도와드리고... 등등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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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갈 때 스티로폼 박스가 바람에 날려 내 쪽으로 왔을 때 주워다 드린 거!! 앞으로도 내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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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함부로 정의할? 문제는 아닌 거 같다. 극히 짧은 나만의 생각으로 난 남을 도왔다 말하기엔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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