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진짜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벌써 2022년이 끝났다니!! 힘든일도 많았고 그만큼 잘 이겨내온 한 해 였으니 2023년에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친구도 잘 사귀어야 해 나자신 올해도 수고 많았고 내년에는 더 행복할 수 있을거야! 새해 복 많이 받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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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로 1년 마무으리~ 올해는 내가 원하고 자신있는 직무 찾고&재미있는 취미 생활(발레) 만들고&가까운 곳에서 직장 생활도 했고 참 감사한 한해였다. 고생 많았어. 내년에도 잘 살아보자! 넌 할 수 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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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당 2022년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은 몰랐는데 시간 너무 빠르다,.공부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잘 참고 열심히 해줘서 나 자신한테 너무 고마워 버킷리스트 포기 한것도 있고 못 이룬 것도 많지만 2023년도에는 그거 다 이루려고 해볼거야! 내 년에는 친구 관계 때문에 스트리스 안받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닥칠 일들이 너무 많지만 다 뿌셔뿌셔하구 가야겠지 아 그리고 남자친구는 못 만들었지만ㅋㅋ 너희들도 건강하게 지내고 화이팅 해줘 새해 복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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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침상에서 빈둥거리다가 맛있는 피자 시켜먹었다 그리고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꿀잠잤다. 그리고 간단하게 운동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 후 나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며 꿈나라에 갔다가 다음날 5시에 상쾌한 마음으로 등산을 갈거에요 2023년은 전역의 해야 전역하면 조금 더 여유가 생기고 나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 그 시간을 소중하게 사용하자 그리고 힘들다고 주변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길을 가자 /긍정적으로 가보자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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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해진 질문을 받아 답변을 쓰다가, 질문 없이 자유로운 글을 쓰라 하니 말문이 막혔다. 이번 년도가 딱 그런 느낌 아니였을까? 정해주는 무언가 없이는 나 혼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그렇기에 나 자신조차 나의 진심에 대해 알지 못하는. 항상 나를 의심하는. 그런 한 해였다. 2022년은 내 인생 중 가장 행복했던 한 해라 단언할 수 있다. 지독하게도 지루하고 공허하고 고독했던 내 인생 중 가장 사람들을 많이 접했고 관계를 쌓았다. 이번 년도의 목표를 이룬 셈이다. 사람을 무서워하던 내가 이젠 어느 정도 나아졌으니. 하지만, 내가 언제나 갈구하던 구원은 여기 없었나보다. 내 마음에 언제나 존재하던 공허함을 인간관계를 채움으로써 없앨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이마저도 아닌 모양이다. 공허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 무언가는 평생을 날 괴롭힐 셈인걸까? 마치 저주를 받은 듯이 난 평생 고통만 받다가 모든 방법에 실패하고 결국 죽어갈 운명인가? 삶에 너무 회의감이 든다.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은 거다.” 정말 당연한 말이다. 누가 살기보다 죽음을 택하고 싶을까? 하지만 희망 없는 삶은 죽음과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 사랑이 답일까?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면 이것이 해결될까? 그렇다. 해결될 것이다. 구원은 멀리 있지 않다. 그저 사랑하고, 사랑하면 될 뿐이다. 하지만 난 점점 나락으로 빠져가고 있고, 누군가를 먼저 사랑하기엔 깨닫는게 늦어 그럴 기력조차 나지 않는다. 몸은 살아있지만, 정신은 죽어 썩어 비틀어지고 있는 중이다. 사랑받기 위해선 먼저 사랑을 해야함을 알지만 난 너무나도 지쳐있다. 결국, 상황은 무한하게 악화된다. 이젠 나도 정말 모르겠다. 지옥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알아도 하지 못하는. 정말 누군가가 날 구원해 주기만을 바라게 되었다. 하지만 역시 이 마음조차도 난 너무나도 한심하다. 나에 대한 좋은 감정이 전혀 들지 않는다. 왜 나는. 정말 대체 왜 나는. 누군가의 사랑을 먼저 받아 본 적이 없을까. 단 한순간이라도 그 진심을 받아봤다면 지금의 내 삶이 조금이라도 달라졌을까. 아마 달라졌겠지. 헛된 상상만 할 뿐이다. 아니면 그냥 내가 누군가의 진심을 느끼지 못하는, 외면하고 있는 바보 아닐까. 이런 생각조차 읽고서 나에게 다가 와주는 누군가는? 없을 것이다. 기대해서도 안된다. 헛된 희망을 품고 평생을 살 바엔 쓰디 쓴 현실이 낫다. 결국 이렇게 지옥을 살 뿐이지만. 사랑 뭐 별거 있을까. 그저 누군가를 위하는 마음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이 아닐까. 하지만 난 그정도로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게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난 살아갈 예정이다. 겨우 이 정도 살아놓고 인생의 정답을 찾으려는 오만함은 접어두는게 맞는것 같다. 아직 알 수 없는 미래엔 정말 언젠가 구원이 찾아오지 않을까. 한심하게도 찾아오리라 믿으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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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나에게 굉장히 의미 깊은 한 해였다.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생각지 못한 많은 경험을 한 해. 좌절도 행복도 많았던 올해는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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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2, 어쩌면 열심히였고 어쩌면 게을렀던 1년이어서 후회되기도 자랑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내년엔 더 힘내서 좋은 결과 만들었으면 좋겠다 사실 내가 잘할수있을지 아직 잘 모르겠어 진로도 하나로 쭉 밀고는 있지만 억지로 길을 만들어 내기를 바라는 학교와 어떤 사람들 때문에 안정적인 진로를 선택한거고 되기를 간절히 바라지도 않아서 나보다 그것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제치고 그 자리를 차지 할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더 커서. 하지만 내가 내년에도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후회하더라도 내 노력은 변함없다는걸 미래의 내가 잊지않았으면 좋겠다. 아직 나는 중학교 1학년에 멈춰있는데 벌써 고3이,19살이 된다는게 버겁기도 하고 실감이 안나지만 진정 자유로워질 수 있는 그날을 생각하며 버티자 그리고 해내자. 꼭 제발 아 그리고 이번년도가 고등학교 생활중에 행복했던 기억이 제일 많다. 낯을 많이 가리는 내가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그만큼 너무 빨리 지나갔던 우리 9반 너무 고마워 시간이 흐르면 변하지 않을 순 없겠지만 꼭 가끔 만나서 우리의 추억을 꺼내볼 수 있으면 좋겠어 성인돼서도 우리 다 성공해서 동창회 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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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각 새벽 1시 16분. 어제는 친척 어른들과 술을 먹었다 어른이 되는 기념으로 !✨ 아직 술의 맛을 알진 못하지만 처음으로 취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아직 알딸딸 하지만 이 상태로 써야 더 좋을 것 같다 올해는 극강의 성취감과 극강의 좌절감을 모두 느꼈다 약 10번의 모의고사 중 절반 정도는 반 1등을, 반의 반 정도는 전교 인문 1등을 했었다 하지만 (거의대부분다맞았었지만) 많이 틀려봤자 2개 틀렸었던 한국지리를 하필 수능에서 4개나 틀려서 최저를 못 맞추고, 매년 1배수 정도는 돌던 예비가 겨우 한명 빠져서 결국 최종 합격에 실패했다. 그렇게 결국 6광탈을 하였고 예상치도 못하게 정시 원서를 준비하게 되었다 내 지난 3년이 모두 무시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때 뭐라 이루어 말할 수 없을만큼 비참했다 며칠동안 추합을 기다리면서 얼마나 초라하고 처절해졌는지 그 누구도 모를 것 같다 심장 졸여가며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바랐는데.. , 내 3년의 노력이 외면당했다는 현실이 아직 어린 나를 너무 아프게 했다 고작 19년 살았지만 내 인생이 끝난 것만 같았고 내 미래를 생각하면 그저 막막하기만 해서 심하게 우울했다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터져나와 3일을 눈물로 지새웠고 그 어떤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았다 그러던 중 크게 위로가 되는 글을 읽게 되었다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른다고.. 좋은 대학 나와도 넘기 힘든 여러 장애물이 있을 수 있고, 입시가 망해도 사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글. 정말 많이 위로 되었다 내가 이렇게 우울해 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할 때가 아니란 것을 +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또,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아무리 내 인생의 앞길이 막혀도 우리는 무조건 그 길을 뚫고 나갈 수 있음을 모두가 뼈깊숙이 새기면 좋겠다. 어떻게든 저떻게든 살아는 진다고, 삶의 형태는 다양하고 그것들은 모두 아름다우니, 차고 넘치는 행복한 일들을 사랑하며 살자고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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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수고했어 !!!!! 일년 또 버티느라 진ㅋ자 수고 많았다 내년엔 더 높은 벽이 널 기다릴거야 지치고 힘들고 무너져도 꼭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내가되자 내년엔 진짜 눈 한번 딱 감고 고생 일년만 하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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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유난히 빨리 지나간 한 해 였어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당연히 힘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았고 마음 속 갈등도 자주 있었어 그렇지만 뜻깊게 남은 것 같아 수고 많았고 2023년에는 좀 더 성장한 내가 되길 바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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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유난히 빨리 지나간 한 해 였어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당연히 힘들고 짜증나는 일도 많았고 마음 속 갈등도 자주 있었어 그렇지만 뜻깊게 남은 것 같아 수고 많았고 2023년에는 좀 더 성장한 내가 되길 바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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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덕에 사랑을 알았고 나로인해 관계가 망가졌고 나로인해 그사랑이 끝났고 내가 나쁜 년이다 작년에는 너와 함께한 마지막날이 이젠 혼자라니 실감이 난다 그동안 나같은 사람 만나주어 고맙고 나때문에 힘들었고 뭐같았을텐데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들 만나길 바랄게 물론 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려할 것이고 너보다는 아니겠지만 나를 나대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보려고 할게 너가 나오는 뮤비를 볼때마다 보고싶지 않지만 요즘 많이 나오니 더 잘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고마웠어 24을 빛내주어서 25살을 함께해주어서 미안했고 미안해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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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정말 중요한 한 해였는데 꿋꿋이 잘 이겨내준 내 스스로한테 너무 고맙고 장하다고 말하고 싶다. 수고많았고 이제 청소년이 아닌 성인의 길에 접어들게 되는데 자유가 생긴 만큼 따라올 책임도 크니 더 단단하고 진중한 어른으로 잘 성장해갈 수 있길 바란다 고생했어 진짜 🤍 2023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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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고생길 시작이다 언제나 노력하고 열심히 한다면 내가 바라는 데로 될 것이다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는 내가 되자 . . . 올해 제일 사랑한 너에게 나에겐 너뿐이었어 지금도 그래 누군갈 처음 좋아해 보고 사랑해 봤어 너와 만든 추억이 너무 많아서 뭐만 하면 다 너 생각나더라 맛있는 걸 먹어도, 재밌는 걸 해도 너랑 같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아무리 딴 남자가 잘생겼다고 한들 내 눈엔 너가 제일 잘생겼고 귀여워.. 그러니까 걱정 마 난 너만 봐 우리 졸업하면 진짜 못 봐 아무리 바빠도 한달에 한 번씩은 만나서 놀자 내년도 너를 제일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내 전부인 ㅇㅇ아 항상 고맙고 사랑해 -너를 제일 사랑하는 ㅇㅇ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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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나름 치열하게 보냈고 올 한해 잘 보낸 나 자신 칭찬해❣️ 힘든 일도 많았지만 특별히 큰 일은 없어서 다행인 한 해였고 내년에도 조금 힘내서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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