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쓸 기운도안난다…이번년도는 작은기대도 다 무너졌다 내년엔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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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년도는 유독 나에게 힘든 년도였던 것같다. 이별,인간관계에 현타, 자괴감, 나에대한 혐오, 우울감, 무력감, 압박감, 학업 스트레스등이 한꺼번에 몰려와 최소한의 내 삶을 유지하는 거 조차 가장 힘이 들었다 난 왜 쟤보다 잘나지.않았을까, 난 왜 단단하지 못 할까, 난 왜 나스스로를 통제하지 못 할까, 난 왜 자존감이 낮을까등의 생각으로 오롯이 남의 시선을 바라본 나의 모습 즉 자의식과잉이 너무 심화된 시기였다 나는 외로움을 많이 타고 혼자있길 두려워하는 성향이 있는데 전 남자친구는 혼자서 잘 지내고 자존감이 높은게 너무 부러웠다. 자꾸 끊임없이 나랑 비교하다보니 내스스로가 너무 싫었고 혐오감이 들었다 그와중에 학교 공부는 해야돼서 그게 너무 압박감이 심했다 이제는 그냥 다 내려놓고, 이번 년도 한해 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잘 견뎌준 나에게 진짜 고맙다고 너무 힘든 한 해였지만 은 온다고 나는 결국 잘 버텨냈고 내 삶을 유지했고, 그냥 살아내준 나에게 잘했다고 말해주고싶다 진짜 고생했다고 그럼에도 살아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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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심이어야 보는 이도 진심일 수 있다 학원에서 내가 집중을 해야 나한테 집중 시킬 수 있는 아우라가 나와서 보는 사람도 몰입 할 수 있다는 조언에서 요즘 많은 걸 배우고 있다. 내가 진심이어야 하는 거다. 남을 진심으로 만드는 거 보다 내가 진심일 때 남도 진심될 때가 더 확률성이 있는 거다 학원에서 배운 말 그냥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라 써본다. 최근에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인가 그거 봤는데 과거도 잊고 오늘을 살고 내일도 잊고 오늘을 살랬는데.. 그렇게까지나 후회없는 오늘을 살 수 있을까.. 살아보도록 노력하는 새 년이 됐음 좋겠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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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해동안 넘나 고생했다!! 무엇보다 네 자신을 믿어줘서 기특하고 고마워. 2026년 병오년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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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고 외로웠다 매순간이 스트레스였고 힘들었다 생각하는 것은 괴로웠고 기댈 곳도 없었다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는 걸 알았다 26년은 많은 걸 가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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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고했다 올해는 많은 것들을 했고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 것 같다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가득 채운 2025년인 것 같다 진로 고민도 나만의 결론을 내렸다. 열심히 여행도 다니고 좋아하는 것들을 마음껏 좋아해보았다! 후회는 없다~ 2026년에는 더 열심히 한해를 살아보자 행복한 일 가득하고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길😊 나 자신 수고했다. 2026년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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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가장 의미있는해였고 가장 힘든 해이다 학기초에는 반배정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을 했지만 몇주 지나보니 어느세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다. 1학기 부회장으로 뽑히고 리더쉽 캠프도 가고 짝남도 생기고 아직 고백은 못 했지만… 뭐,,괜찮아ㅎㅎ 1학기는 설레면서 즐거운 시간이 가득하였다 아 그리고 1학기때 이벤트가 몇개가 있다 체육 자유시간때 친구와 티볼공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공을 잘못 잡아서 새끼 손가락이 뿔어졌다..그런데 그때가 시험기간 이여서 논술은 오엠알 카드에 왼손으로 적었다 그리고 수행평가가 많을때 시험대형으로 바꿀때 내 짝남이 나에게 “시험대형으로 바꾸는 거야?”하고 웃으면서 물어볼때 너무 설렜다 2학기때는 많이 힘들었다 학급회장단 선거에 나갔을때 떨어지고 전교회장단 선거도 떨어지고 학생회도 떨어지고 힘들었다. 그리고 내 생일이 기말 전주 주말이라 바쁘게 지냈는데 생일 전에 엄마랑 싸워서 말도 안 하고 계속 공부만 했는데 생일이 되자마자 엄마가 생일 축하하다고 해주셔서 울컥했다 이런곳에 올해 있었던일을 다 적는것은 무리겠지만 이렇게라도 적으면 올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알수있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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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이거 작년에 이때 쓴 글 보니까 진짜 오글거리네..하지만 이번에도 써보겠슨. 첫 중간,기말을 망치고 엄빠한테 욕많이 들어먹고 많이 울고 힘들어했던 나한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픔. 글고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해서 좋은성적을 보여드리고 싶음. 내년에는 지금 현재(우리 아직 방학안함 방학식:10/8) 우리반을 떠나보내고 새로운반에 간다고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울적함. 우리반쌤도 바뀐다고 생각하니 이상한 기분이 듬. 암튼 이번년도 넘넘 고생많았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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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도 끝났다. 올 한 해도 너무너무 수고 많았고 앞으로 살아갈 많은 년도들도 화이팅!! 잘 해낼거고 잘 하고 있으니까 너무 의심치 말고 방향 잘 선택해서 잘 해쳐나가 보자!!! 2026년도의 이세은!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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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가 조심히가 수고했어 후회없고 사랑했어 다가오는 한 해는 더욱 사랑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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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가 조심히가 수고했어 후회없고 사랑했어 다가오는 한 해는 더욱 사랑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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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유독 빨리 지나간 것 같다. 내 스무살이 끝나는 것도 믿겨지지가 않는다. 청소년 시절엔 스무살에 대한 로망과 환상이 가득했는데 너무 예쁜 탓에 빨리 져버린 것일까. 사회에 들어오니 나는 완전 막내였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대우라 그런지 나는 내가 평생 막내일 줄 알았다. 신입생이 들어오고 선배가 되는 것이 싫으면서도 나보다 더 즐거운 나날들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챙겨주고 싶은 것도 있다. 선배들도 같은 처지였을 거란 생각에 존경심이 조금씩 더 쌓여간다. 한 살 선배가 엄청 높게 보였는데, 선배들도 선배가 된 게 아니라 되어진 것이었다. 내년에는 군대를 가니 나도 조금 더 어른스러워질까 전역 후의 내 모습이 문뜩 궁금해졌다. 작은 성냥 하나가 불에 타들어가는 듯한 올해였다. 앞으로의 인생 중 가장 짧으면서도 바쁘고 활발하고 즐겁고 행복한 해이지 않을까 싶다. 이런 생활을 보내고 군대를 가니 어떤 에피소드가 날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다. 올 한 해 겪은 경험들을 잊지 않고 양분으로 삼으며 나는 더욱 자라날 것이다. 주변 사람들 소중하게 생각하며 대하기. 바뀌지 않는 일에 화내지 않기. 매순간 최선을 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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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동안 고생 너무 많이 햇고 내년에는 연말에 친구들이랑 안 싸우면 좋겠다 제발 ㅠ 내년에는 징크스가 꼭 깨지길 바라고 우리 가족들 친구들 비투비 보넥도 그리고 서정우 모두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면 좋겟어요!!!! 비투비 26년에는 단체콘 한 번만 하자 ㅠㅠ 나 무조건 갈게여ㅠ 다들 사랑합니동❤️😻 이걸 보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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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정말 빨리 지나갔던 것 같다 중학교 마지막 1년이였는데 좋은 친구들,선생님을 만나서 행복하게 지냈던 것 같다 진짜 고등학교 올라가기가 너무 아쉽고 다들 너무 그리울 것 같당.. 많이 울기도 웃기도 했던 한 해였지만 이제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2026년을 맞이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 매번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보니 올 한해도 참 행복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든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부모님이 늙는것도 내가 성인이 될 날이 점점 다가오는 것도...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를 미워하고 싫어하는데 힘을 쏟기보다는 그 힘으로 내가 좋아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쓰고자한다 우리 삶은 유한하고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가니까 내년에 나는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도 열심히하고 학교생활도 성실하게하는 학생이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년에는 제발 모솔탈출하자ㅏ 나와 내 주변사람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이 글을 본 분들도 모두 행복해지세욥!! 2026년에는 열심히 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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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을 세 번째 받고 있지만 이 질문을 받으면 정말 한 해가 끝났구나 하는 느낌이 들면서 이제는 이 질문에 뭘 적을지 고민을 하게 된다. 일단 왜인지 모르게 이번에는 내년을 맞이하는게 조금 우울하다. 아마 26살이라는 것 때문에..? 나는 25살이 제일 이쁜 나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막상 26살을 맞이하려니 약간 꺾여가는 나이 같아서 좀 속상한 것 같다. 나이만 먹어가고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점점 조급해진다. 그래도 나름 졸업을 하고 첫 회사 생활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고 한층 성장했다고 생각하며, 이 점은 나 자신을 칭찬하게 된다. 내년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다. 그래도 올 한해는 이 질문을 받는 3년의 시간 중 가장 행복한 한해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고 싶지만, 유튜브에서 우연치 않게 영상을 보고 느낀 것은 행복한 것 보다는 무탈하고 건강하게 지내는게 가장 좋다는 것이라는 거 앞으로 맞이하는 26살 지민이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무탈하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한다는 거 많은 곳을 가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고 좌절도 조금 해보고 크게 성공도 하는 그런 의미있는 2026년을 보냈으면 좋겠다. 올 한 해 나를 행복하고 이뻐해준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고 내 자신이 나를 가장 사랑해야 남이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 거 명심하면서 내년에도 소소한 일상 속에 행복을 찾길 빌어본다 🍀 2025년 12월 31일 25살의 지민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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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고생한 나! 내년엔 더 행복한일들이 많을거야 그리고 성적도 더 오를거야 이번년도 치이고 싸우느라 너무 고생했어 그만큼 너가 성장한거야 내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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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이렇게 가는 구나. 2026년은 좀 더 유익하고 좋은 시간 보내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나의 바람은 그저 다치거나 아프지 않고 행복하고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되길. 성숙한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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