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2023년도 수고했고 고생많았어 2024년에도 열심히 공부해서 꼭 좋은 대학 원하는 과에 합격했으면 좋겠다 2024년도 화이팅하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아니 이글쓰고 황당해요가 2개나 있어서 아 뭐야 하면서 지우고 비공개로 돌렸는데 다시 보니까 내년이 2023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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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2022년 여기저기 치이면서 사느라 많이 고생했을 텐데 버텨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2023년에는 2022년 보다 좋은 해가 되길 바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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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스무살이 이젠 지나가버렸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처음으로 성인이 된 한 해가 끝났지만 여전히 난 하고싶은 일을 찾지 못했고 이렇다 할 힘도 없으며 아직 미성숙하여 스스로에 대한 질문들이 많다. 남을 이해하고 파악하기엔 나 조차도 제대로 알지 못해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편했다. 세상엔 나와 전혀 다른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모두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었다면…아마 세상은 제대로 돌아가지 않겠지 과거는 후회스럽고 앞날은 너무나 두려워 잠에 들기가 힘들었다. 후회하다가도 ’아냐 이건 소용없는 일인데 해서 뭐해‘라는 것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한다. 분명 즐거운 일도 많았는데 왜 떠오르는 건 아쉬웠던 일들만인지 의문이다. 내년부턴 일기를 매일 써볼까한다. 원래는 첫 성인이 된 기념으로 매일 쓰려 했었지만 실패했기에 내년이라도 도전해본다. 그리고 알바도 구했으니 돈도 벌고 사회성도 좀 길러졌으면 좋겠다. 알바로 돈을 번다면 제일 먼저 책을 하나 사볼까한다. 올해 정말 신기한 사람을 만난 것 같다. 나와 비슷하다면 비슷하고 다른점은 너무나도 달라 이해할 수 없는..어느 순간 정신차려보니 내가 이 사람을 굉장히 신경쓰고있었고 내가 싫어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이미 늦었단걸 깨달아버렸다. 카톡에는 틀리지 않는 맞춤법에 생활패턴은 엉망, 굉장히 친절하고 착하지만 내가 싫어할 정도의 착함은 또 아니고 남에 대한 배려가 몸에 벤 것 같다. 우유부단한 면도 있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니다. 딱 하나 고쳐줬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단둘이 있을 때 통화가 오면 바로 끊지 않는 다는 것. 올해도 돌아본다면 여전히 나는 어렸다. 지금 이 순간까지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나 말하는 것만 봐도 생각이 짧았고 순발력이 부족하다. 내 감정을 컨트롤하기도 어려우며 특히 놀러가서 술먹고 취해 속으로만 생각하던걸 뱉는게 최악이었다. 배려도 부족한 것 같고 그냥 혼자 사는게 맘 편할 것 같다. 내년엔 더 성장한 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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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2년 마지막날..2022년때 많은 일들이 생기고 경험 해보고 한때 좋았던 2022년도 내일이면 끝이다. 새로운 2023년 앞으로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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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벌레 살았다.. 시간도 돈 받고 팔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울 강아지 노나주고 같은 날 죽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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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생일 근데 생일이 아닌거 같다.. 암튼 올해 잘 버텼고 내년에 내 분야에서 열심히 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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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없어서 딱히 쓸 말이 없는 거 같은데 그냥 이번 년도도 열심히 산 나에게 말해볼게 그래도 이번 년도는 작년보다 더 열심히 산 거 같아서 수고 했다고 말 해주고 싶어 솔직히 다 필요 없고 작년 보다 눈에 띄게 오른 성적이 있다면 진짜 열심히 살았다는 걸 인정해주는 거 아닐까 많은 좋은 일들을 했지만 그거만큼 뿌듯한 적이 없었어 또, 올 해에는 진짜 상처 받는 일들도 많았는데 누구에게 말도 못 하고 혼자 아무렇지 않은 척 이겨낸 적도 있고 누구에게 말하면서 그거에 또 욱해서 울고 그런 일들이 많았는데 내년엔 그런 일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올 해 처음으로 내가 남자 때문에 운 적도 있다..ㅋㅋㅋ 진짜 자존심 상해서 울고 싶지 않았는데 속이 너무 답답해서 울고 싶어서 억지로 슬픈 영화 보면서 눈물 흘렸는데 그 남자애 하나 생각하니까 바로 대성통곡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그 남자애를 잊게 해준 나를 더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겨서 처음으로 내가 남자한테 고백도 해봤어 진짜 부끄러워서 아무것도 평소에 표현도 못 하는 내가 고백도 했다니 이건 정말 경사야 근데 날 좋아해주는 애 그러니까 지금 내 남자친구가 생각보다 더 날 좋아해주고 있고, 진짜로 날 좋아해주는 게 느껴지고 사랑꾼이라 요즘 너무 행복해 2022년도 마지막 날인데 생리 예정 3일 전이라 기분도 마음도 너무 꿀꿀해서 침대에 누워만 있고 싶어... 다 필요없고 올 한해에도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으니까 후회하지 말고 내년엔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어 노력하면 그 결과는 언젠가 꼭 나오니까 그거 믿고 인생은 한 번 뿐이니까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진짜진짜진짜 수고했어 가지 마 2022년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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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언니 동생 모두 이번 연도 수고했고 다음 연도에도 모두 파이팅 하자! 엄마 아빠 언니 동생이 우리 가족이어서 너무 좋아! 사랑해❤️ 1년 뒤 이걸 본다면 엄빠 말씀 잘 듣고 나쁜길로 가지마 진짜 안 어울려 나한테 잘해주셨던 분들한테 좋은거 하나 선물 드려야되니까 공부 열심히해! 곧 진짜 22년도 다 지나가네 너무 슬퍼 왜 벌써 고1이 되는거야 2시간 45분 정도 지나면 나도 고1 화이팅 하자! 중딩이 아니야! 더 열심히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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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너무 수고했고 고생많았어. 갑자기 힘든일이 막 생긴만큼 행복하고 좋은 일이 생긴거 같아. 이렇게 행복한 날들은 그동안 너가 고생한 것들의 보답이니까 너무 불안해 하지 말고 지내. 너의 옆에는 좋은친구들이 정말 많이 있어. 그 친구들한테 가끔은 고민을 털어놔도 괜찮아. 많이 힘들때는 위로를 받는게 좋을거야. 앞으로도 힘든일 어려운일이 생기더라도 이번처럼 잘 버티고 해내서 성공하자! 나 자신 너무 멋있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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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마지막을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올해는 솔직히 힘든 일도 많았지만 그 만큼 행복한 일도 많았던 것 같다 • 후회스러운 2022년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2023년을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1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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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수고 많았다. 22년은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가르쳐준 한 해였다. 겁이 많았다. 혼자 할 줄 아는거라곤 없던 나는 성인이되고 타지에 가게 되면서 혼자 ktx 예매를 해서 혼자 타지로 가며 성장했다. 혼밥부터 혼자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는 어른이 되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보기도 했고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 다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에게 미안하기도 했다. 대학에 와보니 너무 멋지고 근사한 사람들이많아서 그들로부터 위축되기도 했지만 많이 배우기도 했으며 절약하며 목표하던 돈을 모아보기도 했다.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는 할 수 있는 선에서 다 해보기도 했으며 가고 싶은 곳은 망설이지 않고 갔다. 기숙사에 살면서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외로움은 말할 수 없이 컸지만 이겨내는 방법을 스스로 깨우치기도 했다. 특출나게 잘하는 과목이 없어서 애를 많이 먹었지만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이겨내며 나름 만족하는 점수도 받았다. 23년의 나는 더 새롭게 성장할 것이다. 어릴 때부터 하고 싶었던 그동안의 가장 큰 숙제를 해결하고 자취도 해보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중학생 멘토링도 가며 힘들겠지만 분명 많은 것을 배울 것이라고 확신한다. 드라마 같은 사랑도 꼭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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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0살을 보내면서… 20살의 절반을 백수로 보내면서 주변의 잔소리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 올해의 나에게 만족을 느낀다 앞으로도 열심히 일해서 돈 벌고 내 꿈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지 2022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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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마지막 날이라니…! 잘가 25살.. 올해 참 많은 일을 했네 선별진료소일도 마무리 하고, 병원에 입사해서 일하다가 진짜 이러다 죽을것같아서 퇴사하고 잠시 쉬다가 다시 병원을 입사하다니.. 내 발로 지옥을 또 들어갔네.. 병원은 달라졌지만 부서는 같아서 그래도 그나마 적응할 수 있었던 걸까.. 제발 이번엔 1년 넘게 다닐수있었으면.. 2022년 정말 힘들었다~! 드디어 끝났구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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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3년 이라니.. 20살 된다고 좋아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21살이네! 그래도 아직 베이비다. 2023 더 성장하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고, 밥도 열심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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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행복햇ㅅ던 한 해 빠빠이 내 빛났던 14살 안뇽ㅇ✨ 이제 15살 반길 준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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