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밤 산책하다가 가끔 하늘 보면 별이 유난히 많은 날이 있는데, 그럴 때마다 기분이 그냥 좋다. 노래 들으며 감성 타기도 딱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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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n impressive view you see every day on your way?
✎ 코로나 때문에 밖을 잘 안다니게 돼버려서.. 요즘은 집에서 보는 밤하늘을 자주 보게 되는 거 같다. 매일 바뀌는 달 위치랑 모양. 자주 보던것이고 모양은 달라져도 익숙한거지만 볼때마다 처음 보는 거 처럼 계속 쳐다보게 된다고 해야하나.?
기록 보기질문 보기이사오기 전엔 방 창문에 뽁뽁이를 붙여놨었는데 이사 온 집은 훨씬 높은 층이다보니까 하늘 보이는 게 너무 좋아서 뽁뽁이를 안붙였다. 그래서 맑은 날엔 하늘이 딱 보이는데 너무너무너무 좋음!! 그리고 코로나 없을 땐 통학하며 본 지상철 구간! 오후 수업 끝나고 대여섯시쯤 한강에 노을이 비쳐서 생기는 윤슬이 너무 좋아서 하교할 땐 일부러 지상철 구간 이용했다 ㅎㅎ 내 통학에 한 줄기 빛 같았던 풍경이었는데 코로나때문에 못본지 한참 됐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집, 학원 오고 갈 때 저녁시간 쯤 KTX역 옆 지나가면 노을이 참 예쁘게 져있다 늘!!!
기록 보기질문 보기달? 하늘? 나 보통 길에서 걸면 진짜 달을 많이 찾고있더라 달이 안 보이면 그냥 하늘을 봐도 좋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ㅠ 출근길이 5분채 되지 않아 생각없이 걷는거 같다 이제 쉬는 동안에는 느릿하게 걸어봐야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디 가지를 않아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없네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은 아니지만 버스 타고 모교 근처를 지나가면, 건물들 사이 짝사랑했었던 친구가 사는 아파트가 보인다 예전엔 볼 때마다 아파트를 보며 속으로 작게 인사를 했었는데 요즘은 가끔은 그냥 지나치기도 하고, 인사하듯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그런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풍경이라고 하기 보다는 난 못 놀고 힘들고 할 것이 많은데 사람들이 카페에 앉아서 지인과 함께 웃으며 평범하고 여유롭고 즐겁게, 정말로 인생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깊다. 왜냐면 난 전혀 인생을 즐기고 있지 못 하기 때문에.
기록 보기질문 보기하늘, 구름, 주변의 건물들, 차들?
기록 보기질문 보기학원가기위해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 보는 풍경
기록 보기질문 보기없다... 밖을 잘 안나가니 매일 지나다니는 곳이 없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강아지 산책시키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공원
기록 보기질문 보기교대근무로 인해 어느 날은 해가 뜨기도 전의 하늘을 보고, 어느 날은 해가 가장 뜨겁게 떠있는 하늘을 보고, 또 어느 날는 해가 완전 져서 어두운 하늘을 봅니다 ◡̈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서 병원이 스테이블 했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해가 가장 뜨거운 하늘을 보며 출근해서 해가 져있는 시간에 집에 옵니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예전에 학교 갈 때는 다리를 계속 봤었다. 좋아서는 아니고 그 다리를 지날 때 쯤이 8시 8분이었거든. 그 다리를 보고 시계를 확인하는 게 나만의 재미였다. 어떤 초등학교 옆에 있는 타로집. 이유는 없지만 지날 때마다 열렸는지 확인한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버스 타고 학원 갈 때 보이는 풍경. 오전에 가는 날은 햇살이 밝고 하늘도 엄청 푸르다. 오후에 가는 날에는 노을이 져서 가는 길에 밭이 있는데 그 밭이 노을 때문에 빛나는 금색 물결로 보인당
기록 보기질문 보기강아지 지나가면 자동 시선고정ㅋㅋㅋ
기록 보기질문 보기어쩌면 매일 지나가는 길이다 보니 익숙해져서 그런것에 신경쓰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하나 꼽자면 가끔 그냥 올려본 하늘. 오늘 밖에 나갈때, 들어올때 주변 풍경을 둘러봐야겠다.
기록 보기질문 보기매일 1호선 탈때는 밖에 보이는 풍경이 매번 인상적이었다. 사실 매일 한강이 보고싶었는데 거의 매일 졸아서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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